요즘 유튜브에 보면 AI 자격증을 소개하는 것들도 많이 올라옵니다. 보통 그 광고에 보면 AI가 28개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20년 넘게 프로그램 개발자로 일을 해 와서 제 관심은 에이전트 AI 이거든요. 디자인 쪽이라든지 다른 정권 분석이라든지 뭐 여러가지 종류들이 많은 것 같긴 한데 3D 로도 하고 뭐 이런 여러가지 것들 근데 그게 아직까지 뭐 해본 거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뭐 달 같은 경우는 제가 이미지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하지만 주로 많이 쓴 거는 OpenAI 채집 PT는 초창기 무료 버전으로 나왔을 때부터 해서 유료 버전으로 전환해서 쓰고 지금까지도 유료 버전을 쓰고 있습니다. 굉장히 유용하고요. 그리고 초창기에는 OpenAI API 이 가격이 상당히 높아서 API 를 쓰기가 굉장히 부담스러웠는데 지금은 몇 원 정도로 굉장히 뭐라고 해야 되지 가격이 굉장히 다운돼서 간단한 GPT API 를 통해 가지고 제가 원하는 정보를 앱이나 다른 프로그램에서 얻어 가지고 활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로 요즘 많이 쓰는 건 한동안 CURS를 가지고 에이전트 AI를 활용해서 CURS에서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고 테스트하고 했는데 지금은 클라우드 코드? 클라우드 코드를 굉장히 많이 주로 활용하고 있고 클라우드 코드를 가지고 웹 프로그램이라든지 완성도가 꽤 높은 프로그램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제가 웹으로 개발해 왔던 프로그램들이 있고 플라트 앱으로 만들었던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도 굉장히 크게 만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다시 수정 한동안 일하다 보니까 이걸 방치해 뒀어요. 근데 다시 이걸 하려고 하니까 엄두가 안 났었는데 에이전트 AI가 나오면서부터 아 이건 뭐 거의 하루도 안 걸리더라구요. 기존 걸 수정하고 완성하는데 하루도 안 걸리더라구요. 그걸 몇 달씩 몇 년씩 작업했는데 하루도 안 걸리고 키로 봐야 이틀 안에 다 끝내는 걸 보면서 와 정말 대단하다. 이제 뭐 전산을 접어야 되지 않을까. 나이도 있고 그래서 누가 날 써주겠나 이런 생각을 할 즈음에 이 에이전트 AI가 나왔어요. 그러다 보니 제가 혼자 개발해서 활용을 해도 될 정도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가 없더라구요. 물론 제가 경력이 높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해야 되고 이런 걸 환하게 다 아니까. 제가 원하는 것을 마이브 코딩이라고 그러죠. 말로 설명해서 그 에이전트 AI가 코드를 만드는 건데 그게 저는 뭐 다른 사람들 보다는 전문적으로 설명할 수가 있으니까 굉장히 좋은 결과를 얻는 거죠. 근데 해보니까 그 에이전트 AI라고 해서 전혀 전산적이지 않은 그냥 말로만 해서는 이게 서로 전달이 잘 안되다 보니까 하나를 만들거나 고치는데 거의 몇 시간씩 걸리기도 해요. 설명하면 엉뚱하고 고치고 엉뚱한 것도 고친 것도 고치다 보니까 또 전체적으로 다 바뀌어 버리고 막 이런 경우가 있어서 실제로 좀 많이 혼났고 그리고 마이브 코딩을 하는데 필요한 프롬프트 작성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커스는 실제로 딱 떴을 때 읽는 게 에이전트.md 파일을 기본적으로 읽어드려요. 그런데 클라우드 코드는 클라우드.md를 기본적으로 읽어드리거든요. 그래서 실제 프롬프트를 만들었을 때 어떤 파일에다가 만들어야 되고 뭐 이런 것들의 노울들이 에이전트 AI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그런 것들을 중요하고 그런 그런 프롬프트를 특정 에이전트 AI가 사용하는 파일에다가 만들어서 인식시켜 줘야 됩니다. 그런 것들을 왜 그런 프롬프트 AI, 프롬프트가 필요한지에 대한 이런 걸 설명하면 너무 긴데 AI의 특징을 알아야 되거든요. 특징을 알아야 되고 처음에는 에이전트 AI라는 게 불가능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실제로 그 개발 툴에다가 AI를 붙여서 하다 보니까 이게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그 클라우드 코드로 많이 작업하고 있고 오늘도 뭐 클라우드 코드를 가지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앱들도 많이 만들었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예전에 그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다가 제가 하나 시험 삼아 올렸던 앱들도 있는데 그냥 어떻게 그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올리는지에 대한 그걸 학습하기 위해서 제가 공짜로 올렸던 앱인데 그걸 지우고 이번에 새로 만든 앱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물론 뭐 그런 것들의 중요한 것은 이제는 아이디어 싸움이더라고요. 어느 정도 전사 안에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은 에이전트 AI를 가지고 하루에도 두세개씩 만들겠더라고요 앱을. 그런데 그게 실질적으로 얼마만큼 사용자의 니즈에 맞게 잘 만드느냐 소위 말해서 아이디어 싸움이죠. 아이디어를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아이템을 가지고 만드느냐가 중요하겠더라고요. 이제는. 물론 코드는 알아야겠죠. 그래서 유튜브에 보면은 뭐 코딩을 전혀 모르는데 말 몇 마디로 앱을 만들었다 웹을 만들었다 라고 얘기를 하는데 처음에 저도 만들어보니까 그 처음에 코딩을 전혀 하지 않고도 한 7-80% 절반 정도 60% 정도의 완성도를 가지고 만들어지더라고요. 지는데 그 자세히 만들어준 걸 자세히 보면 굉장히 조잡합니다. 실제로 UI UX 관점에서 만들어야 되고 또 그런 db의 구성이라든지 테이블의 구성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db 안에서 사용되는 테이블이라는 게 있거든요. 거기 데이터가 정보가 들어가는데 그런 것들에 대한 그 설계가 전혀 없이 그냥 만들어진 거라서 어떤 거는 뭐 뭐 폰 안에도 우리가 sqlite 라고 db 를 쓸 수가 있는데 그런 db에 대한 고리 없이 뭐 만들어주기도 하고 이랍니다. 그러니까 확장성이 없죠. 그런 것들을 이제 실제적으로 사용자 쓰기 위해서는 더 구체적으로 그 처음에 만들어준 걸 다듬어 나가야 되거든요. 다듬어 나가고 기능을 보강하고 뭐 아니면 뭐 잘못된 디자인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수정해 나가야 되고 그렇게 바이브 코딩으로 에이전트 AI가 앱을 만들어주든 웹을 만들어주든 만들어준다 하더라도 그거를 실제적 쓰길 수 있는 정도의 완성도로 만들려면 한 일주일은 다시 1-2주 정도는 더 투자해야 됩니다. 전문적으로 그런 소향이 있는 사람이 한다 그러면 한다 하더라도 1-2주는 더 투자를 해야지만 그나마 쓸만한 게 만들어지고 실제로 좀 더 아주 완성도 있게 만들려면 한 달은 해야 되더라고요. 아무리 못해도. 근데 코딩을 전 안 해본 사람은 못합니다. 에이전트 AI가 만들어진 초기 버전을 가지고 들고만 있지 그걸 실제로 쓸 수 있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코딩을 모르는 사람은. 안 해본 사람들이나 하는 얘기고 사실 해보면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될 겁니다. 그래서 너무 과장되게 막 얘기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실제로 제가 봤을 때 근데 요즘 또 최근에 올라오는 유튜브를 보면 그 실제로 그 AI 도입으로 인해서 뭐 기업에서 해고를 많이 했는데 미국 같은 경우에 오히려 지금은 그 해고했던 사람을 다시 고용한답니다. 재고용을 재고용하는 사례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왜냐니까 처음에는 될 줄 알았거든요. 에이전트가 인간을 대체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안 되거든요. 안 됩니다. 그 안 되는 데는 이유가 있거든요. 그 이유는 음 뭐라고 해야 되지? 우리 인간은 문맥이라는 걸 가지고 이해를 하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런 통찰력이라는 게 필요하거든요. 말로만 설명된 게 아니더라도 자기 경험을 통해서 또 얻는 게 있잖아요. 그런데 AI는 추론을 합니다. 경험이 아니라 추론을 통해서만 이해를 하고 추론을 통해서 어떤 결론을 얻고 그걸 가지고 해야 되고 그리고 그런 어떤 실질적으로 쓰이는 시스템에 대해 반영을 할 때는 컨펌을 받지 않고서 반영을 한다는 건 굉장히 위험성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그렇게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은 사람의 제어 관리라는 게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게 밝혀진 거죠. 결국은 에이전트 독단적으로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몇 사람만 하면 되지 않냐 라고 얘기하지만 그것도 안 돼요. 사실은 지금 그냥 전사하는 코딩을 한 번도 해보지도 못한 사람만 앉아 놓고 AI 주고 바이브 코딩으로 해서 프로그램 만들고 실제로 회사에서 이런 사용자들이 쓸 수 있게 해봐라 라고 하면 아무도 없습니다.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리 AI를 잘 다룬다 하더라도 할 수가 없거든요. 그것은 뭐 그런 걸 하기 위한 협의도 해야 되고 협의 행위를 가지고 사용자들한테 확인도 받아야 되고 그런 일련의 과정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다 무시하고 형체도 없는 그냥 전체적으로만 존재하는 AI가 무슨 회의를 할 것이며 어떤 협의의 결정을 내리겠습니까? 못합니다. 결국은 사람이 다 해야 됩니다. 처음에는 거의 될 줄 알았겠죠. 되긴 뭐가 됩니까? 그 사람의 혈을 끌어 올릴 수는 있겠죠. 소위 말해서 한 사람이 일주일 처리하는 일을 뭐 하루나 반, 낮을 만에 거의 비슷한 퀄리티의 결론을 낸다든지 하는 건 가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그것들이 한 번 두 번 이렇게 편파적으로 하나하나에 대한 어떤 그런 거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그걸 종합하고 그걸 종합한 걸 가지고 또 새로 현실적으로 어떤 뭔가를 만들어 내는 거는 AI가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AI가 발전해도 불가능합니다. 결국은 사람이 다 해야 됩니다. 그걸 이제 깨달은 거죠. 그래서 결국은 AI를 도입을 하면 사람을 해고를 시켜도 상관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게 안 된다는 걸 알고 다시 재고용하는 그런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유튜브에서 너무 과장되게 얘기하는 것들이 많은데 왜 그렇게 자꾸 하기에 뭐 이슈를 하나가 발생하면 그걸 물고 그걸 좀 과장된 걸 과장시켜서 하는 게 또 유튜브에 많은 유튜브 영상이잖아요. 뭐 실제적으로 존재하지도 않는 얘기인데 부풀려서 얘기하는 것도 있잖아요. 나는 손흥민 축구경기 해가지고 4대3 뭐 이렇게 뭐 하잖아요. 그런 게 있어가지고 와 손흥민이가 또 이렇게 많이 넣었나? 이렇게 보는데 뭐 몇 년 전 거고 뭐 말도 안 되는 그런 것들이 최신 영상으로 막 올라오고 이러더라고요. 그런 거 보면 좀 너무 과장되고 좀 맞지도 않는 그런 얘기들 이런 것들 영상으로 많이 올리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그런데 현역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죠. 그런 의미로 말씀드린 거고요. 근데 이 에이전트 AI의 활용에 있어가지고 어 에이전트 AI가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에이전트 AI가 사람을 대체할 수는 못한다. 이게 제 결론이고요. 오랜 경험을 갖고 있는 제 입장에 봤을 때는 나중에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겠지만 사람을 대체하지는 못한다. 그래서 너무 과장되기에 극정할 필요는 없다. 라는 얘기고요. 그리고 이런 그럼 에이전트 AI가 도대체 어떻게 우리가 활용하고 해야 할까? 라고 할 때는 일단 저는 이런 게 있더라고요. 만약에 제가 영어 공부에 엄청난 돈을 투자하고 실제로 영국에서 석사도 하고 했는데요. 그 당시에 제가 영어 공부를 좀 이렇게 본격적으로 막 돈을 들여서 막 회사 그만두고 뭐 영국 캐나다 다니면서 공부를 했는데 그 당시에 용도 수준의 AI가 있었다 그러면 굳이 외국에 나가서 뭐 유학에 가면서 할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굉장히 공부하는데도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오픈 AI 같은 경우에도 음성으로 서로 대화가 되거든요. 영어로도 대화가 되고 각국의 언어로 다 돼요. 그러면 뭐 클리코뉨이 없다는 건데 클리코뉨을 뭐 잘 체계적으로 자기가 좀 준비를 할 수만 있으면 어 뭐 채찍 50의 오픈 AI 채찍 AI를 가지고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런 거라든지 또는 뭐 코딩 공부도 혼자 할 수가 있겠더라고요. 사실은 그 에젠트 AI가 내가 이런거 필요해서 만들잖아요. 그 만든 거에 대해서 보면은 뭐 제가 실제로 그걸 한번 보여드리겠지만 에젠트 AI를 가지고 제가 만든 투드 프로그램 일정 관리하고 투드 할 일 이런 걸 결합시켜 놓은 앱이 있습니다. 이걸 결합을 시켜서 이렇게 앱을 만들다 보니 여러 가지 기능들이 막 많이 만들어졌어요. 근데 실제로 저는 말로만 했고 만드는 거는 진짜 이거 수수하게 이거는 에젠트 AI가 만든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뭐 만들다 보니 만들면서도 좀 못 쫓아가는 게 있더라고요. 설명은 하긴 하는데 못 알아 듣는 설명들도 좀 있고 어 이게 뭘 설명하는 거지 라는 게 있어요. 자 그러면 이렇게 완성도가 있는 여러 가지 기능들이 복합적으로 결합이 되서 만들어진 앱이 있다고 그러면 어떻게 이 앱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겠습니까? 훈회를 하는 거죠. 에젠트 AI한테 여기 지금 이 앱에서 내가 이 기능을 이 기능만 담겨 있는 앱을 만들고 싶다. 이 기능만 가진 앱을 내가 이 폴더 하나를 만들어 놓을 테니 그 안에다가 구현해줘. 그러면은 그 복잡한 기능을 갖고 있는 앱에서 딱 내가 알고 싶은 기능 있잖아요. 그것만 딱 보여주는 앱을 따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만들면 막 여러 가지 이런 복잡한 기능들이 따라갈 필요가 없죠. 그 간단하게 기능을 갖고 있는 그 앱을 열어서 이제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설명을 해달라고 하면 그 간단하게 간단한 기능은 설명이 됩니다. 그런 식으로 복잡한 기능을 갖고 있는 앱을 하나하나 이렇게 그 뭐라고 하죠 그 부품식으로 기능들을 쪼개서 그 부품을 가진 앱을 또 하나하나 만들어서 그 실제적으로 돌려보고 구현해보고 그리고 설명을 듣고 아 이 기능은 이렇게 돌아가는구나라고 이해를 하면 되거든요. 그걸 다 부분 부분적으로 다 이해했으면 전체 지금 최종적으로 상위에 있는 그 앱을 열어서 하나하나 쫓아가면서 기능을 실행해가면 내가 실질적으로 서버가 써면서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코드를 머릿속에 그리면서 그 앱을 이해를 하면 코딩 공부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걸 가지고 유지부수도 할 수 있는 거구요. 그런 식으로 공부를 하면 되겠더라구요. 나는 그걸 보면서 느낀 게 아 참 이게 이게 한 10년 전 10년이 뭐야 15년 전에 이런 게 나왔다 그러면 20년 전? 20년까지는 가야겠다 20년 전에 이런 수준의 AI가 있었다 그러면 아 정말 날고 기능을 가진 사람이 됐을 것 같아요. 모든 그 궁금했던 점들 분야별로 나눠져 있던 그런 기능들 실제로 AP라고 그러거든요.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머를 AP라고 하는데 AP가 프로그램을 고치고 하긴 하지만 그 시스템적으로 아주 로 레벨에 그 프로그램을 SP라고 해요. 시스템 프로그래머라고 또 따로 있어요. 그런 것도 있고 AI라고 해가지고 아예 그 기계 쪽에 가까운 그런 그 툴들을 다루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런 쪽에 기술을 그 쪽에 기술이 있는 사람이 들어와서 해 줘야지만 되는 거거든요. 그런 영역의 구분이 이제는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얼마든지 AI한테 물어보면 설명이 가능하고 코드까지 주니까 굳이 그런 사람들을 고용해서 할 필요 없이 한 사람이 그거는 통합적으로 할 수 있겠더라고요. 물론 그걸 한 사람이 다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은 자문 잘 시간도 없을 거예요. 유지보소 하는데도 개발하는데면 기간 개발 기간이 좀 짧다 보면은 뭐 야건도 하고 뭐 밤을 새기도 하고 하는데 SM들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안 하거든요. 밤새 감수까지 하고 뭐 이런 건 안 해요. SM은 유지보소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근데 SM이라도 하더라도 그런 시스템적인 것을 설명을 듣고 이해를 하고 한다 그러면 간단한 거는 업무 중에 직접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기술력 있는 사람이 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더라도 며칠 세워도 그렇거든요.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와서 봐주기 전까지는 손을 못 대는 경우도 있어요. 아무튼 그렇게 완성된 프로그램을 쪽에서 부분 부분적으로 나눠가지고 사실 그 부분 부분 하나에 대해서 AI와 함께 공부를 한다 그러면 아무리 복잡한 앱 프로그램을 하더라도 개발자가 다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물론 그런 부분 부분적인 걸 하더라도 코딩을 할 줄 알아야지 이해를 하겠죠. 그걸 이해하기 위해서 뭐 SK 라이트 테이블의 스키마를 어떻게 만들고 테이블을 어떻게 구성으로 하고 PK를 어떻게 잡고 뭐 그것들을 조회하는데 코리가 이렇게 쓰이는데 그 코리를 또 읽어낼 줄 알아야 되고 볼지도 알아야 되고 그런 기본적인 기술력은 있어야지. 아무리 부분적으로 이렇게 기능들을 따로 이렇게 떼어내서 본드 하더라도 볼 수 있다더라도 자기 기술이 되는 거지. 기본이 없는데 코딩을 한번 해보지도 못한 사람이 아무리 조그만 코딩에 가진 프로그램들을 기능비로 쪼개서 본다더라도 이해를 할 수 있겠습니까?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프로그램 대학이든 대학에서도 그렇고 전산에 대한 전공자들은 꼭 필요한 겁니다. 전공을 하지 않고서는 개발도 유지버스도 아무리 에이전트 AI를 쓴다더라도 개발도 유지버스도 불가능합니다. 결국 사람이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에이전트 AI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유튜브에 너무 현용되지 마시고 말도 안되는 소리에 기운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